미군, 동두천 술집서 성폭행 말리는 주인 폭행

고무성 2012. 10. 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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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고무성 기자]

미군이 술집 여종업원을 성폭행하려 하고 이를 말리는 주인을 때린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17일 강간치상 혐의로 미2사단 소속 A(26) 상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 상병은 이날 새벽 0시쯤 동두천시 보산동의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 B(26.여) 씨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를 말리는 주인 C(31) 씨를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A 상병에 대해 미 헌병대에 인계하지 않고 직접 조사한 뒤 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km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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