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에코백 "여자가 드는 백은 예뻐야 한다"

권지영 기자 2012. 10. 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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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티브이데일리 권지영 기자] 신민아 에코백이 눈길을 끈다.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에서 아랑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민아가 '에코백 디자이너'로 참여한 새로운 스타일의 에코백이 출시된 것.

특히, '민아 에코백'에 큰 역할을 한 신민아는 처음 시도한 디자인 작업에 열과 성의를 다해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고. 신민아는 '디자이너 신민아'로 임하면서 평소에 좋아하는 그림도 그릴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작업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여자가 드는 가방은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마음으로 디자인했다는 신민아의 말처럼 한 폭의 멋진 그림이 에코백으로 탄생됐다.

이번 작업을 함께 한 아모레퍼시픽은 신민아가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직접 드로잉 작업을 하고 다양한 디자인을 제안하며 재능을 기부하는 모습에 프로다운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민아 에코백'은 기존에 알고 있던 코튼 소재의 에코백과는 달리 실용적이고 가벼운 소재감으로 된 것이 특징이며 친환경 염료 테스트에 통과한 염로만을 사용한 오가닉데일리에 코백인바이로삭스에서 생산하는 제품이다.

호주의 친환경 에코백 브랜드 인바이로삭스는 환경보호 콘셉트를 지니면서 패셔너블하게 업그레이드 시켜 해외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데 그 중 사라 제시카파커, 제시카알바, 저스틴팀버레이크 등에게 많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지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비주컴]

신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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