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가방 디자이너 변신, 직접 그림 그린 '민아 에코백'
이수아 2012. 10. 15. 15:58

[TV리포트=이수아 기자] 배우 신민아가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신민아의 디자이너 변신은 15일 아모레 퍼시픽이 발표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신민아가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직접 드로잉 작업을 하고 다양한 디자인을 제안했다"라며 "프로다운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신민아는 '민아 에코백'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평소에 좋아하는 그림도 그릴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작업에 임했다. 신민아는 "여자가 드는 가방은 무조건 예뻐야 한다"며 직접 그린 멋진 그림을 에코백에 담았다.
신민아의 '민아 에코백'은 기존에 알고 있던 코튼 소재의 에코백과는 달리 실용적이고 가벼운 소재감으로 만들었다. 친환경 염료 테스트에 통과한 염로만을 사용한 오가닉 데일리 에코백 인바이로삭스에서 생산하는 제품이다.
신민아의 '민아 에코백'은 전국 아리따움, 백화점 매장에서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9,900점으로 구매할 수 있다.
=신민아, 민아 에코백(사진 아모레퍼시픽)
이수아 기자 2soo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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