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직접 에코백 디자인 '널 신화백이라 불러도 될까?'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2. 10. 1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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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에코백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신민아는 바쁜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직접 드로잉 작업을 하고 다양한 디자인을 제안하며 재능을 기부하는 모습에 프로다운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게다가 최근에는 3년전부터 남몰래 '새터민' 후원과 봉사활동을 해온 사실이 알려져 마음씨까지 아름다운 배우로 훈훈함을 더했다.

신민아가 디자인한 '민아 에코백'은 기존에 알고 있던 코튼 소재의 에코백과는 달리 실용적이고 가벼운 소재감으로 된 것이 특징이며 친환경 염료 테스트에 통과한 염로만을 사용한 오가닉 데일리 에코백 인바이로삭스에서 생산하는 제품이다.

호주의 친환경 에코백 브랜드 인바이로삭스는 환경보호 컨셉을 지니면서 패셔너블하게 업그레이드 시켜 해외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데 그 중 사라 제시카 파커, 제시카 알바,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에게 많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 여자가 드는 가방은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마음으로 디자인했다는 신민아의 말처럼 한 폭의 멋진 그림이 에코백으로 탄생돼 눈길을 끈다.

한편 신민아의 에코백은 전국 아리따움, 백화점 매장에서 아모레퍼시픽 뷰티포인트 9,900점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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