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키 공개, 남다른 '발육'으로 초등학생 때 키 '162cm'

더스타 2012. 8. 1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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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키 공개가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 에서는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에 출연했던 배우 신세경, 김성수, 이종석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신세경 키 공개.

이날 방송에서 신세경은 "지금 키가 164cm 정도인데 초등학교 5학년 때 이미 162cm였다. 전교에서 제일 컸다. 남학생들을 다 아래로 내려봤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초등학교 때 별명이 팔다리가 길어 고릴라였다"라고 덧붙였다.

신세경 키 공개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세경 꼬꼬마 시절부터 늘씬한 미녀였군요", "신세경 키 공개하는 쿨한 모습", "신세경 엉뚱한 매력 귀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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