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올스타전' 애국가 제창 '소름돋아'

신나라 2012. 7. 2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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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신나라 인턴기자] CCM가수 소향이 애국가를 제창하면서 4옥타브를 넘나드는 화려한 음역대를 뽐냈다.

소향은 21일 오후 대전한밭야구장에서 열린 '2012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참가해 애국가를 제창했다.

이날 소향은 4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대를 자랑하며 고음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소향의 파워풀한 애국가가 야구장 전체에 울려퍼지며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소향의 애국가를 들은 누리꾼은 "소향이 고음을 올리는 데 소름끼쳤다" "나가수에 합류할 만 하네" "숨어있던 진주를 찾은 듯한 희열" "소향 노래 진짜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2012 프로야구 올스타전' 중계 화면 캡처

신나라 인턴기자 nor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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