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에 데 썽스, '저자극성 물비누&샤워젤' 출시

2012. 7. 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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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황인선 기자] 뜨거운 여름 햇볕아래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요즘, 외부에서 이리저리 활동을 하다 보면 온 몸을 타고 내리는 땀방울에 불쾌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불쾌함을 전환하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택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세안과 샤워다.

하지만 자주하는 샤워가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잦은 샤워와 세안은 오히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깨뜨리고 피부 보습을 유지해주는 지질막까지 파괴해 피부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지난 6월 국내에 처음 선보인 프랑스 프로방스 자연주의 바디케어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는 잦은 세안과 샤워에도 피부에 자극을 주기 않고 노폐물 제거와 보습을 동시에 실현시키는 세안용 비누와 샤워젤을 선보였다.

저자극성 세안용 물비누 '씨 패널 리퀴드마르세유 솝'은 지중해 연안에서 자생하는 식물인 포타슘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 된 씨패널 성분이 땀과 피지 등 피부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깨끗하게 씻어내고, 자외선과 같은 유해한 외부 환경에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 준다. 가격은 2만원대(500ml).

'로즈 샤워젤'은 피부 진정과 토닝에 뛰어난 효과를 가진 로즈 에센셜 오일 성분이 여름철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켜주도록 도와준다. 또한 은은한 로즈향과 크리미한 거품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노폐물을 제거해주어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가격은 1만원대(250ml).

insun@osen.co.kr

< 사진 > 빠니에 데 썽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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