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가수 소향, '나는 가수다2' 합류
2012. 7. 5. 16:18
가수 소향(34)이 MBC < 나는 가수다2 > 에 합류한다.
MBC는 5일 "7월의 두 번째 가수로 'CCM(복음성가)계의 디바'로 꼽히는 소향을 투입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섭외에 공을 들였다"며 "소향의 색다른 무대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MBC소향은 박정현, 이영현과 함께 앨범 '디바 프로젝트'를 발표했고 SG워너비의 이석훈, 양동근 등의 앨범에도 참여했다.
MBC는 "소향은 4옥타브를 넘나드는 놀라운 가창력과 곡 해석력을 가지고 있으며, 가수 마이클 잭슨과 스티비 원더 등을 가르친 보컬 트레이너 세스릭스에게 '미국의 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유일한 동양가수'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소향과 한영애, 박상민, 김건모, 김연우, 정엽이 속한 < 나는 가수다 2 > 7월 B조 경연은 8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 박은경 기자 yama@kyunghyang.com >모바일 경향 [경향 뉴스진(News Zine) 출시!]| 공식 SNS 계정 [트위터][미투데이][페이스북]- ⓒ 스포츠경향 & 경향닷컴(http://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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