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무원이다-러브픽션', 달라스 아시안 영화제 초청

[티브이데일리 선미경 기자]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감독 구자홍, 제작 마포필름)가 달라스 아시안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는 '흥분하면 지는 거다'라는 좌우명을 갖고 살아가는 평정심의 대가 공무원이 흥분해야 사는 인디밴드를 만나 벌이는 유쾌한 생활 밀착형 코미디다.
'나는 공무원이다'의 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달라스 아시안 영화제는 미국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영화제로 아시아와 아시아계 미국 영화들이 초청된다. 이전 달라스 아시안 영화제에는 영화 '타짜' '워낭소리' '똥파리' '쌍화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차우'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시라노; 연애조작단' '심야의 FM' 등이 초청된 바 있다. 또 지난 2010년에는 다큐멘터리 '아이언 크로우즈'와 2011년 '댄스 타운'이 수상의 영광을 거머쥐기도 했다.
올해 극영화부문 경쟁에 오른 '나는 공무원이다'와 함께 전계수 감독의 영화 '러브픽션'이 비경쟁섹션에 초청됐다. 또 김지운, 임필성 감독의 '인류멸망보고서'가 폐막작으로 선정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나는 공무원이다'는 내달 12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선미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포스터]
나는 공무원이다| 러브픽션| 윤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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