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스, 한전고객센터 운영권 추가 확보
이종현 기자 2012. 6. 4. 09:45
KT의 마케팅 전문기업인 케이티스(058860)가 한전고객센터 운영권을 추가로 확보했다.
케이티스는 4일 한전고객센터 신규 수주로 기존에 운영해오던 5개 센터를 10개 센터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케이티스가 새로 수주한 한전고객센터는 서울, 부산, 인천, 경남, 광주전남, 제주 등 6개 센터로 상담인력 480명, 계약기간 23개월, 계약금액은 300억원이다.
케이티스는 2008년 4월 대구경북센터를 시작으로 한전고객센터 운영에 참여했다. 이후 4년 만에 전체 13개 고객센터 중 10개 센터를 운영하는 최대 운영사에 올랐다.
케이티스는 한전고객센터 외에도 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 도로공사, 110정부민원센터 등 대형 공공기관 고객센터를 다수 운영하고 있다. 조성호 케이티스 대표이사는 "한전고객센터 신규수주를 통해 그 동안의 운영성과를 재확인 한만큼 향후 지속성장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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