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무원이다' 윤제문, 국내 1호 '명예공무원' 영예 안는다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배우 윤제문이 명예공무원으로 위촉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감독 구자홍, 제작 마포필름)가 오는 6월 11일 기자간담회와 더불어 환경부 장관이 직접 수여하는 윤제문의 대한민국 제 1호 '명예환경공무원' 위촉장 수여식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영화 속에서 '마포구청 환경과 공무원'으로 등장해 싱크로율 100%의 귀요미 공무원 연기를 보여준 윤제문이 국내 최초 명예 공무원으로 위촉되는 자리로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부 장관이 직접 참석, 윤제문에게 '명예 공무원 위촉장'을 수여하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함께 출연한 송하윤, 성준, 김희정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유쾌하고 즐거운 토크 한판을 벌일 계획이다.
한편 '나는 공무원이다'는 "흥분하면 지는 거다"라는 좌우명을 갖고 살아가는 평정심의 대가 공무원 윤제문이 문제적 인디밴드를 만나 벌이는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생활밀착형 코미디이다.
이 작품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며 활약하고 있는 연기파 윤제문의 색다른 연기 변신, 2012년 최고의 라이징 스타인 송하윤, 성준, 김희정의 활약이 돋보이는 영화로 개봉 전부터 각종 국제 영화제에 초청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나는 공무원이다| 명예 공무원| 윤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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