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가 되는 English!] When did I say that?
[세계일보]A: Are you smoking? Give me 10,000 won.
지금 담배 피우는 거야? 만원 줘.
B: 10,000 won? Why should I give you the money?
만원? 왜 내가 그 돈을 너에게 줘야 하는데?
A: You told me that you would give me 10,000 won if you smoked again.
네가 다시 담배 피우면 나한테 만원 준다고 했잖아
B: When did I say that? 내가 언제 그런 말 했어?
오늘은 아주 쉬운 표현이지만, 모르면 헤매는 표현이다. 영어로나 한글로나 똑같은 의미다. '내가 언제 그 말을 했느냐?'라는 뜻이다.
▶활용예문
A: Why are you not dressed yet? I thought you said we are going out for dinner tonight. 너 왜 아직까지 옷을 안 입었니? 난 우리가 오늘밤 밖에서 밥 먹기로 한 것 같은데.
B: What? When did I say that? I don't remember saying that at all. I have work to do tonight. Can we go tomorrow night instead? 뭐? 내가 언제 그런 말 했어? 나는 기억이 하나도 안 나. 나는 오늘 밤 할 일이 있어. 대신 내일 밤에 가도 될까?

[Segye.com 인기뉴스]
◆ 30대 가장, 아내·딸 보는 앞에서 투신 자살… 왜?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전문뉴스 세계파이낸스] [모바일로 만나는 세계닷컴]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6위 찍고 12년간 사라졌다…‘골프계 최대 미스터리’가 돌아온 이유
- 이름 석 자 지우고 ‘어둠’을 택했다…유동근·전인화 아들이 증명한 것
- 62억 현금 부자 김종국, 알고 보니 ‘전설의 5만 전자’ 주주였다
- 야구만 잘한 줄 알았더니…50억 날린 양준혁, ‘부동산 승부사’ 반전 [권준영의 머니볼]
- “내 계약금 없어도 된다”…매니저 먼저 챙긴 장영란·혜리·송가인
- “내 재산 20%만”…3000억 여에스더, 유언장 공개한 진짜 이유
- 연기만 잘한 줄 알았더니…강동원·컴버배치의 ‘핏줄 속죄’
- 벌써 20살이라니…‘붕어빵’ 박민하, 아역 티 벗고 완벽 비주얼 변신 근황
- 35억원 빚더미에서 강남 건물주 된 안정환, 25년이 증명한 실전 경제 기록
- 예뻐지려 뺀 게 아니다…김민하·강미나·김대명, 이유 있는 '15㎏ 감량' 투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