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커티스, 수영과 조우.."여신 같아" 극찬

2012. 5. 22. 15: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월드]

소녀시대 팬으로 알려진 미국의 가수 겸 배우 사이먼 커티스가 드디어 수영과 만났다.

사이먼 커티스는 지난 20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혼다센터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III 인 로스앤젤레스'(SMTOWN LIVE WORLD TOUR III in LOS ANGELES)에 참석해 수영과 조우했다.

사이먼 커티스는 제시카, 수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하며 "정말 환상적인 밤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수영에게 '말 그대로 정말 죽을 것 같다'고 말했다. 수영은 여신 같았다"며 "또 수영은 영어로도 유창하게 말했다"고 말해 '수영앓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앞서 미국 유명 토크쇼 '데이비드 레터멘 쇼'에 출연한 소녀시대를 보고 자신의 트위터에 소녀시대 영상을 링크한 후 "소녀시대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이제 나는 수영에게 빠졌다"고 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팝의 거장 퀸시 존스도 직접 관람한 이날 공연에서 동방신기, 소녀시대, 샤이니, 보아 등 SM타운 소속 가수들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노래 실력으로 LA를 후끈 달궜다.

이소라 인턴기자 wtnsora21@segye.com

사진=사이먼 커티스 트위터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백아연-박제형, JYP행…"추가 영입 없다"

◆ 김기범, 6주 만에 '명품 복근' 만들었다

◆ 김수현, 아이돌이 탐내는 스타 1위 등극

◆ 손담비, '완벽 각선미+11자 복근' 공개

◆ 효민, 어릴 때부터 연예인 '포스'…"우월한 유전자"

◆ 장영희 교수가 죽기전 꼭 남기고 싶어했던 말들은…

◆ 노출의 계절 '샌들미인'의 조건은 '맨발미인'

[ⓒ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자동차전문섹션][스마트캠페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