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선녀 커플' 탄생..이성배-탁예은, 결혼한다
2012. 5. 11. 09:56
[스포츠월드]

아나운서 이성배와 방송인 탁예은이 다음달 결혼한다.
MBC 아나운서국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성배와 탁예은은 오는 6월7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지난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으며, 현재 탁예은은 임신 4개월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이성배가 MBC 라디오 '홍은희의 음악동네'에 출연해 교제 중인 사람이 있다고 고백해 그 주인공이 탁예은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결혼식은 두 사람의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치러질 예정으로 사회는 오상진 아나운서가 맡는다.
한편 이성배는 지난 2008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섹션 TV 연예통신'과 '생방송 금요와이드' 등 활발한 활동을 했다.
예비신부 탁예은은 SBS 리얼리티 프로그램 '짝'에서 처음 얼굴을 알렸으며 MBC 아나운서 오디션 프로그램 '신입사원'에 출연해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케이블채널 KBSN '인사이드 스포츠'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소라 인턴기자 wtnsora21@segye.com
사진=MBC, KB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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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인 '난장판녀'를 제압한 '정리의 신',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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