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영화 '헌터×헌터' 리메이크판 왔다
이예슬 2012. 4. 3. 17:30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애니메이션 채널 애니맥스가 3일부터 '헌터×헌터' 리메이크작을 방송한다.
'헌터×헌터'는 아빠의 뒤를 이어 최고의 헌터가 되기를 꿈꾸는 소년 '곤프릭스(곤)'의 보물찾기 모험을 그린 어드벤처·판타지물이다.
보물섬에 사는 '곤'은 아버지가 죽었다는 어른들의 말을 믿지 않는다. 숨겨진 보물을 찾아다니는 최고의 헌터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곤'은 아버지처럼 전문 헌터가 되고자 헌터 시험에 도전한다.
'곤'과 '크라피가', '레오리오', '키르아' 등 개성강한 캐릭터들의 활약과 헌터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하는 기상천외한 관문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원작인 만화책은 일본에서 5500만부가 팔렸다. TV애니메이션과 소설, 게임, 연극, 뮤지컬 등으로도 제작됐다.
이번 리메이크작은 원작 애니메이션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다시 제작된 최신작이다. 한층 밝고 경쾌해진 스토리로 원작과는 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월~목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ashley85@newsis.com
<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정, 모친 논란 후 결국 떠난다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심경 고백 "침묵 택한 건…"
- 이다해 "임신 소식에 세븐 오열…2세 성별은 '딸'"
- 175㎝ 이동국 딸 수아, 벌써 13세…쌍둥이 폭풍 성장
- '4년 열애' 임지연·이도현, 골프장 데이트 목격담 "아주 알콩달콩"
- 30기 영수·옥순, 깜짝 결혼 발표
- 붐, 29개월 딸 첫 공개…인형 같은 비주얼 눈길
- '구준엽 처제' 서희제, 언니 자녀 둘러싼 루머에 분통 "정말 지친다"
- '12살' 예솔이, 정변의 정석
- '병원이송' 구혜선 "처치 위해 옷 잘릴 때 '인간의 존엄'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