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대학교, 영어·중국어 원어민과 '웹토킹'

◆ 모바일 브랜드 대상 ◆한국사이버대학교는 모바일 환경에서 교육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도입해 '사이버대학 부문' 모바일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모바일 캠퍼스를 구축해 입학원서 작성, 수강신청, 강의 수강 등 대부분 수업 활동을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없는 직장인을 위해 2002년부터 PDAㆍPMPㆍUMPC용 강의 파일도 제공한다.
재학 중에는 자신의 전공을 포함한 '교내 모든 강좌'를,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청강할 수 있는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또 국제화 시대에 맞게 다양한 외국어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영어, 중화권 원어민과의 단계별 실시간 외국어 회화연습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웹토킹'을 운영하고 있다. 폭넓은 장학제도도 강점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등록금 대비 26.5%, 전체 학생 대비 60.5%의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사이버대학교는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한 '원격대학종합평가'에서 경영ㆍ행정ㆍ물적자원 부문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지난 2월 숭실대학교가 한국사이버대학교 인수에 최종 합의함에 따라 숭실대 시설 이용과 학점 교류 등 온ㆍ오프라인 교육 연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 [성형화보] 씨엘 "나 쌍커풀 수술했어" 때아닌 고백?
▶ [화보] `SM` EXO, 100일만에 베일 벗었다 "샤이니 비켜!~"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