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지가구, 유명 수입명품가구 브랜드 공식 딜러 선정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가구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안목이 까다로워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디자인, 품질은 물론 가격 수준에서도 모두 만족을 줄 수 있는 가구로 눈을 돌리는 추세다.
원하는 조건을 충족시키는 가구를 찾는 일은 쉽지 않다. 다양한 브랜드를 일일이 비교하고 선택하기에는 적지 않은 제약이 따르기 때문이다.
수입가구도 예외가 아니다.
명품수입가구 판매업체 미라지가구는 "북미 명품가구 브랜드들로부터 공식 딜러로 인정받아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미라지가구는 2007년 명품수입가구 에쉴리(Ashley)의 감사패를 시작으로, 렉싱턴(Lexington), 레전드(Legends), 스타일루션(Stylution), 매그너슨(Magnussen), 럼멜(Rummel), 에이알티 퍼니처(A.R.T Furniture) 등의 공식딜러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미라지가구에서는 거품가격이나 가품논란이 없는 다양한 브랜드의 수입가구를 만날 수 있다.
미라지가구 관계자는 "수입명품가구 유명 브랜드들로부터 감사패, 공식딜러 자격을 받았다는 것은 제품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갖췄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는 가품이나 가격거품 논란 없이 판매되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믿고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적으로 수입명품가구는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해 구입을 꺼려하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미라지가구는 미국 현지 제조공장에서 직수입을 하기 때문에 유통과정에서 생기는 거품이 없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lovely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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