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13일 문열어
뉴스 2012. 3. 13. 17:03
[ 뉴스1 제공](부산 경남=뉴스1) 오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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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식에 참석한 인사들이 제막을 하고 있다.(경남도 제공) News1 |
경남도는 13일 오후아동학대를 예방하고 학대받은 아동을 보호하는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박명숙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과 경남도의원, 한국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사회복지시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관할 지역은진주시,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등 경남서부건 7개 시ㆍ군으로, 아동상담 전용전화(1577-1391, 757-1391)를 이용하면 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아동보호전문기관 개관은 아동학대에 대한 신고율을 높이고위험에 노출된 아동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앞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에 관한 조례를 통해 시책 발굴 및 홍보활동, 아동보호전문기관 지원에 지속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경남 진주시 상대동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2011년 11월화재로 운영이 중단됐다가경남도가운영 법인을 공모, 사회복지법인 인애복지재단이 운영을 맡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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