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전시당 선관위장 표정렬씨
김현진 2012. 2. 12. 18:36

【대전=뉴시스】김현진 기자 = 한나라당 대전시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에 표정렬 목요언론인 클럽 회장이 선임됐다.
한나라당 대전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9대 총선에서 한나라당으로 출마하는 후보의 경선 등을 관리하게 된다.
한나라당 대전시당은 지난 10일 오전 당사 3층 강당에서 대전시당 운영위원회의를 열어, 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과 간사에 정연상 사무처장을 인선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대전시당 총선 선관위는 현대천 한남대 사회복지경영대학원 부원장, 김용기 전 국제라이온스 355-B지구 사무총장, 송인석 전 JC 대전지구회장, 한정희 두리가족 상담센터 소장, 김동수 전 한국기계연구원 선임 본부장, 김혜자 BPW(전문직 여성모임) 회장 등이 참여한다.
이날 회의는 시당부위원장, 전국위원, 기초단체장, 분과위원장과 사무처당직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8인으로 구성된 대전시당 선거관리위원회 인선안을 의결했다.
한편, 공정한 선거를 위해 대전 6개 당협위원장은 총선 공천 접수와 동시에 사퇴했으며, 박희진 수석부위원장이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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