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사이먼 커티스 "난 소녀시대 수영의 열성팬"

백솔미 2012. 2. 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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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미국의 가수 겸 배우 사이먼 커티스가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에게 호감을 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커티스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소녀시대가 미국 CBS 토크쇼 '데이비드 레터맨쇼' 출연 영상을 게재하며, 가장 좋아하는 멤버로 수영을 언급했다.

처음에 수영의 이름을 몰랐던 커티스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멤버는 동영상의 41초 부분에 나오는 검은 머리의 여성이다. 이름이 무엇이냐?"고 글을 남겼고, 팔로워들은 수영이라고 이름을 알려줬다.

그러자 커티스는 "이제 수영이에게 빠져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겠다. 수영이는 최고다. 난 수영의 열성 팬이 돼가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관심을 드러냈다. 또 커티스는 한 팔로워가 자신과 수영을 합성한 사진을 올리자 "놀랍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31일부터 1일까지 1박 2일간 팝의 본 고장 미국에서 케이팝(K-POP)의 위력을 떨친 소녀시대는 '레터맨쇼' ABC '라이브 위드 켈리' 그리고 NBC 연예정보 프로그램 'Extra TV'까지 미국의 3대 지상파에 연달아 출연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사이먼 커티스와 소녀시대 수영의 합성사진. 사진 = 사이먼 커티스 트위터]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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