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커티스 수영, 트위터 통해 열렬 호감 '커플사진만들기 붐'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미국 배우 겸 가수 사이먼 커티스가 소녀시대 수영에 대한 호감을 표시했다.
지난 4일(한국시각) 사이먼 커티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CBS '데이비드 레터맨쇼'의 영상을 첨부했다. 이 방송에는 소녀시대가 나오는 방송분으로, 사이먼 커티스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녀시대 멤버는 영상의 41초 부분에 나오는 검은 머리의 여성"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 팔로워가 이 여성의 이름이 수영이라고 알려줬고 사이먼 커티스는 "이제 내가 수영에 빠져있다고 당당히 외칠 수 있겠다. 그녀는 최고다. 수영은 트위터를 하고 있나? 나는 수영의 열성팬이 되어가고 있는데"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에 사이먼 커티스의 팬들은 수영과 사이먼 커티스가 함께 있는 합성사진을 보내줬고, 사이먼 커티스는 이를 반가워하며 리트윗(스크랩)했다. 이후 많은 팬들이 두 사람의 합성사진을 보내주며 사이먼 커티스 팬들사이에서는 수영과 사이먼 커티스의 합성사진 보내기 붐이 일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데이비드 레너맨쇼'를 통해 미국 방송가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대니엘 래드클리프, 미국 방송이 켈리 리파 등이 소녀시대를 언급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낳았다.
[티브이데일리 윤효정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사이먼 커티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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