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회화사전 서비스 오픈
2011. 12. 29. 09:22
NHN 검색포털 네이버는 29일 외국어를 하지 못해도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게 하는 회화사전 '네이버 글로벌회화' 서비스를 오픈했다. 네이버 글로벌회화는 13개 외국어로 번역한 2000개의 회화문과 네이티브 남녀 성우 목소리로 녹음한 발음 회화 듣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든 외국어 문장, 독음은 13개 언어를 전공한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들이 직접 제작을 맡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초·중급 정도의 어학실력으로 여행이나 비즈니스를 계획하거나 외국에 체류하는 이용자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버 글로벌회화'는 영어·일본어·중국어·프랑스어·아랍어·태국어·베트남어·인도네시아어·몽골어 등 총 13개 언어에 대해 쇼핑, 공항, 식당, 긴급상황 등 상황·장소별로 유용한 회화문을 분류해 제공한다. 네이버 글로벌회화는 4000여개의 회화문으로 콘텐츠를 확대하고 내년 1월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으로도 출시할 예정이다.임광복 기자
lkbms@fnnews.com 임광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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