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코코, 연말맞이 자선 바자회 개최 눈길
2011. 12. 23. 16:40

[김혜선 기자/ 사진 김강유 기자] 여성의류쇼핑몰 체리코코가 12월 17일 MBC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바자회를 개최했다.
체리코코는 11월 가로수점 1호 직영매장을 오픈한 이후 그동안 고객에 대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바자회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바자회는 오픈시간 2시간 전부터 바자회에 입장하기 위한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바자회라는 취지로 열린 체리코코 바자회와 함께 하고자 고객은 물론 국가기관인 서울강남우체국이장소를 협찬하 회원 300여명과 인근 쇼핑고객들이 바자회 성금모금에 참여해 눈길을끌었다.
체리코코 지동헌 대표는"연말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는 일회성에 거치지 않도록 매년 기획할 계획이다. 또한 미래 패션인이 될 예비사회인 의상학과와 패션스타일리스트학과 대학생들에 대해 작은 금액이나마 장학금 후원도 생각하고 있다"면서 "지속적으로 기업이 성장해 나아가면서 그 규모에 걸 맞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작은 발걸음을 시작하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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