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예진 공항패션 '헐리웃 분위기 물씬~'

26일 오전 배우 박예진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닝샤후이족 자치구에 있는 영화 '지살'촬영지로 출국하고 있다.
한편 영화 '지살'은 제작비 1억 위안(한화 180억) 규모의 대작으로 13세기 초 유럽과 아시아 전역을 정벌한 징기스칸과 원정군의 살생을 멈추게 하기 위해 70세 노인의 몸으로 2년이 넘는 긴 여정을 견딘 구처기의 일화를 그린 3D 무협대작이다.
영화 '만추'를 제작했던 한국의 보람엔터테인먼트를 주축으로 중국의 산동 필름 스튜디오 그리고 일본의 타라 콘텐트에서 공동으로 제작하는 한중일 글로벌 프로젝트다.
또한 한국의 박예진을 필두로 중국의 여소군, 이소염, 일본의 나카이즈미 히데오 등 각국의 스타들과 중국의 왕평이 총 감독으로 '공각기동대', '칠검' 등의 일본의 가와이 겐지 음악감독 그리고 활 액션의 진수를 보여준 영화 '최종병기 활'의 오세영 무술감독과 완벽한 CG를 재연하는 영화 '해운대'의 모팩 스튜디오 등 아시아 최고의 스탭들이 만드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2012년 가을에 스크린으로 확인 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owel@starnnews.com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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