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친절한 뉴스 명품보도..지상파보다 30분 빠른 새벽뉴스
◆ 매일방송 12월 개국 ◆ 종편 MBN 뉴스는 보도채널 17년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또 한 차례 진화한다.
MBN 뉴스는 기존 지상파 뉴스보다 30분 빠른 새벽 5시 30분부터 시작한다. 밤사이 들어온 따끈따끈한 해외 소식은 물론 어제의 중요한 기사를 다시 한번 정리하고, 오늘 예정된 주요 일정과 이슈를 일목요연하게 시청자들에게 브리핑한다.
오전 7시부터는 좀 더 심층적이고 알찬 정보로 꾸며진 'MBN 아침뉴스'가 두 시간 동안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대한민국의 오늘을 보여주는 알찬 리포트는 물론 주요 이슈에 대한 전문가들의 친절한 해석을 곁들인 '토크 와이드' 프로그램이다. 또한 기상정보, 실시간 교통상황, 농수산물 가격 동향 등 다양한 정보들도 가득하다.
낮 12시를 기해 MBN 뉴스는 한층 더 빛을 발한다. 'MBN 정오 뉴스'는 기자 전화 연결과 중계차를 통해 오전에 발생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시청자들이 점심식사를 하면서 TV 화면만으로도 충분히 기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다양한 컴퓨터 그래픽이 활용된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두 시간 단위로 방송될 오후 뉴스는 MBN의 노하우가 총집결된 시사와이드 토크쇼다. 주요 기사가 발생한 곳에서 중계차를 통해 전달되는 생생한 기사는 물론 이슈별로 전문가가 출연해 심도 있는 해설을 전해준다.
마지막으로 MBN 보도국의 모든 역량이 총집결된 종합 뉴스는 팩트와 해설이 함께하는 새로운 뉴스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최초로 3명의 남녀 앵커가 진행하면서 오늘 대한민국을 관통한 핵심 기사에 대한 전문가 해설과 취재 뒷이야기가 한 시간으로 압축돼 시청자를 찾아간다.
[특별취재팀=오재현 기자 / 박대민 기자 / 정광재 MBN 기자 / 이상범 MBN 기자] ▶ [화보] 20살된 일본 공주, 왕관 쓴 얼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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