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나만의 우표 만드세요
장순원 2011. 10. 19. 14:03
우체국 스마트폰 앱 출시
[이데일리 장순원 기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찍어 나만의 우표나 그립엽서를 만들 수 있는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내놨다.
축하와 감사카드를 보낼 수 있는 경조우편카드, 꽃배달서비스도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앱은 인터넷우체국(epost.kr) 회원으로 가입하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스마트폰 우편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20일부터 한달간 스마트폰 우체국쇼핑 어플을 다운로드한 고객중 150명과 우체국 쇼핑상품을 주문한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캘럭시탭과 아이패드 등 다양한 경품도 준다.
앞서 우본은 지난 5월 스마트폰으로 우편물 종적조회, 우체국택배 신청, 우체국특송(EMS) 신청, 우체국 찾기, 우편번호 검색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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