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다큐멘터리 '훈장과 악동들', 27일 개봉
2011. 10. 11. 17:14
'청학동 훈장'으로 친숙한 김봉곤 우리문화나눔 이사장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인 교육 다큐멘터리 '훈장과 악동들'이 오는 27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욕설이 난무하는 요즘 학생들의 세태를 향해 김봉곤 훈장이 교육 다큐멘터리를 통해 회초리를 들었다.
저서발간 및 방송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의 전통예절 지킴이 역할을 자처해 온 그는 '훈장과 악동들'에서 연출, 주연, 후반작업 총괄 등 1인 다역을 소화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 외 김봉곤, 김다현, 김도현, 고영준 외 초등학생 49명이 출연했다.이미 '훈장과 악동들'은 지난달 21일 '써니', '플레이'에 이어 예술의전당 우수영화 특별시사회에 선정돼 개봉 전 관객들과 만남을 가져 큰 호응을 받은바 있다.
/true@fnnews.com 김아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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