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미국공연서 극찬..예능복귀 '바람에 실려' 기대↑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가수 임재범이 팝음악의 본고장 미국에서 펼친 공연에서 극찬을 받았다.
임재범은 현재 MBC '우리들의 일밤' 새 코너 '바람에 실려' 촬영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캘리포니아 등을 방문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바람에 실려' 촬영 시 선보인 임재범의 보컬 실력에 미국 현지 스태프들이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미국 현지에서 임재범의 녹음실에 있었던 현지 스태프 중 한 명은 임재범에 대해 "지금까지 경험한 바 없는 굉장한 톤(Tone)의 보이스"라 평했고 또 다른 스태프는 "호소력 있는 음색과 특유의 카리스마로 '당장 미국에 진출에서 손색이 없다"고 칭찬했다.
또한 소규모 클럽에서 펼친 깜짝 공연에서도 절정의 가창력과 특유의 깊이 있는 톤으로 국내외 관계자들과 현지인들에게 "역시 임재범"이란 찬사를 받았다. 당시 국내외 관계자들은 오는 10월 7일 예정된 임재범의 미국 노키아 극장에서의 콘서트에 대해서도 깊은 기대감을 표출하기도 했다.
한편 '바람에 실려'는 임재범을 주축으로 작곡가 하광훈, 배우 김영호, 이준혁 등이 미국 남서부를 돌며 음악을 만들고 공연을 하는 음악여행기로 10월 2일 첫 방송 된다.
사진 = 예당엔터테인먼트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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