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이승윤 "사실 허약체질, 운동하다 쌍코피 팍" 반전
뉴스엔 2011. 9. 9. 08:51

[뉴스엔 권수빈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알고보니 허약체질로 밝혀졌다.
9월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이승윤은 헬스로 다져진 근육질 몸을 뽐내며 15명의 사람들과 팔씨름을 했다.
연승을 이어가던 이승윤은 15번째 사람과 팔씨름에서 결국 졌다. 이승윤을 잘 아는 동료들은 "이승윤이 사실 허약체질이다"고 폭로했다.
박성호는 "이승윤이 헬스클럽에서 러닝머신을 하는데 코피가 팍 났었다. 그리고 3일 후 역기를 드는데 쌍코피가 났다. 그런데도 코를 틀어막고 또 운동을 하더라"라고 말을 이었다.
이승윤은 박성호의 권유로 결국 병원을 찾았다. 박성호는 "이승윤이 '의사가 저 허약체질이래요'라고 말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권수빈 기자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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