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키 굴욕 '한고은이 너무 큰 건가?'

강지훈 2011. 9. 1. 14:2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배우 류시원이 큰 키에다 킬힐까지 신은 여배우 한고은 때문에 때 아닌 키 굴욕을 당했다.

류시원은 8월 3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1'에 한고은과 함께 진행자로 나섰다.

이날 식전 레드카펫 행사와 포토타임을 함께 가진 류시원과 한고은은 한고은이 더 커 보이는 사진들이 보도되면서 네티즌으로부터 '류시원 키 굴욕'으로 불리고 있다.

류시원의 프로필 키는 180cm로 큰 키지만 한고은이 174cm나 되는데다 드레스에 맞춰 10cm가 넘는 킬힐을 신은 덕에 상대적으로 작아보일 수 밖에 없었다.

[사진 = 류시원(왼쪽)과 한고은]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