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키 굴욕, 한고은 옆에 서려면 '마법의 구두' 필수!

배우 류시원이 우월한 기럭지의 한고은에게 키 굴욕을 당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1'에서는 한류 스타 류시원과 우아한 매력의 한고은이 MC로 나섰다.
이날 식전 레드카펫 행사와 포토타임을 가진 MC 류시원과 한고은은 내내 기분 좋은 미소로 식의 성공적인 진행을 예고했다.
하지만 프로필 180cm의 류시원이 파트너 한고은에게 키 굴욕을 당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174cm의 장신인 한고은이 드레스에 맞는 하이힐을 신어 류시원과 확연한 키차이를 드러낸 것.
이에 네티즌들은 "그래도 파트넌데 두분이 좀 맞추지~", "한고은 모델포스", "류시원 뭔가 안타깝다", "류시원씨 마법의 구두를 챙기셨어야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JYJ 박유천을 비롯, 시아오퉁위(중국), 류노스케카미키(일본), 만슈지엔(대만), 샤메인셰(홍콩)이 네티즌 인기상을 차지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송혜교, 피부고민 "연하남친 만들고 싶을 때.."▶ 정석원 짐승 근육, 힘 주기 전-후 완벽몸매 여심 시선집중▶ 강호동, KBS 사장과 만남..설득의 장? 감사의 뜻 전달?▶ 김희철 삭발 사진 공개에 팬들 "이제 군 입대가 실감나"▶ 김수미 독도 발언 화제 "심기가 불편해서..."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오산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신변 비관 메시지"
- 삼전·닉스 더 떨어진다고?…시장은 이미 '다음'을 보고 있었다 [증시는 왜]
- '미코 출신' 유혜정, 결혼 7년만에 파경…"가족들이 많이 도와줬다"
- 배종찬 "한동훈·오세훈·이준석 연대 어렵지만…계속 두드려야" [팩트앤뷰]
- "삼성·SK 비중 줄이고 '이 주식' 사라"...'반도체 저승사자' 모건스탠리의 경고
- 서인영 父, 식품 공장 대표였다…"두 딸에 유산 안 물려줄 것"
- '대장금' 중전마마 박정숙, 20년 만에 근황... 연예계 떠나 공공기관 대표됐다
- "삼전 주가 올라도 -10%, 손실 2배 상품이었냐?"…레버리지 ETF 속썩는 개미 [월급쟁이 희노애락]
- '1억 손실' 미자 "이상한 꿈 꿨다"…누리꾼 "하이닉스 때문"
- 41세 고준희, 12살 연하 맞선 "남자친구 사귄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