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손열음, 예술의전당 홍보대사

임은진 2011. 7. 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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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예술의전당은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한 피아니스트 손열음을 제2대 예술의전당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예술의전당은 "이번 위촉으로 손열음과 예술의전당이 함께 발전하는 시너지 효과가 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6년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손열음은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제1대 홍보대사는 2006년 리즈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김선욱이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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