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헐리우드 영화 '이노센트 블러드' 주연 캐스팅 '엘리트 배우다워'
2011. 7. 7. 23:14

[양자영 인턴기자] 배우 김준성이 헐리우드 영화 '이노센트 블러드'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화제다.
혜성처럼 나타나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김준성이 2009년 돌연 헐리우드 시장에 진출하여 올해 미국에서 3번째 주연 작품에 캐스팅되는 성과를 보였다.
김준성은 억대 연봉의 펀드매니저 출신으로 영어, 광동어, 북경어, 한국어까지 4개 국어에 능통한 엘리트 배우다.
특히 영화 '만추'에서 극중 탕웨이의 첫사랑 역으로 등장해 유창한 영어와 중국어를 구사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김준성은 영화 '이노센트 블러드'에서 또 다른 매력의 연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영화 '이노센트 블러드'는 전직 형사인 주인공(김준성)이 납치된 아들을 구하기 위해 형사의 신분으로 돌아가 범죄자들을 소탕해 나가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음모와 배신, 복수 등 적나라한 인간의 내면성을 다룬 범죄 스릴러물이다. (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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