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박명수·박봄, '바람났어'에 열광의 도가니..'무도 가요제'

이승록 2011. 7. 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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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지드래곤과 박명수 그리고 박봄의 환상적인 무대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선 지난 4주간 진행해 온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마지막 편이 방송됐다.

이날 가요제 세번째 무대는 GG(박명수, 지드래곤)의 '바람났어'였다. 박명수와 지드래곤은 각각 파란색 수트와 빨간색 수트를 입고 열창해 마치 GD&TOP을 보는듯한 느낌을 줬다.

특히 노래 중반 박봄이 피처링으로 등장해 모든 관객을 놀라게 했다. 세 사람은 경쾌한 리듬에 맞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했고 행담도에는 '바람났어'의 리듬이 울려 퍼졌다.

박봄은 깜짝 출연한 것에 대해 "비밀이라고 해서 화장실도 못 갔다"며 "솔직히 1위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명수, 지드래곤, 박봄. 사진 = MBC 화면 캡쳐]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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