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N포토] 장징추, "제주도 너무 아름다웠어요"
2011. 6. 8. 12:16

중국 영화배우 장징추(장정초·張靜初/Zhang Jing Chu)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한국문화관광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관광공사 측은 "진중하고 귀족적인 이미지의 장징추를 통해 제2의 방한 관광시장으로 확고히 자리잡은 중국 지역에서 향후 2년간 한국 문화관광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징추는 서극 감독의 영화 '칠검'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뒤 '영웅', '진시황', '적벽대전', '공작', '대지진' 등에 출연했다.
/스타엔 bklove@starnnews.com송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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