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우편물 어디까지 왔나..스마트폰 확인 서비스

2011. 5. 3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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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내 우편물이 어디까지 왔는지 스마트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31일부터 스마트폰에서 우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폰 우편서비스는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이용자면 누구나 '우체국'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우체국 앱에서는 우편번호 검색, 우체국 위치 찾기, 우표관련 정보 등 다양한 우편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며, 특히 우체국택배나 등기우편물의 배달과정과 결과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바로 확인 가능하다. 우체국 택배도 스마트폰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예금조회·이체, 보험료 납부 및 조회, 경조금 배달 신청서비스 등 우체국 스마트폰 뱅킹은 지난해 8월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김명룡 본부장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보다 편리하게 우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우체국 국제특송, 우체국쇼핑 등 다양한 스마트폰 우편서비스를 올해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yjjoe@fnnews.com조윤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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