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어린이날 수영장·배드민턴장 무료개방

고무성 2011. 4. 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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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무성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내달 5일 어린이날 관내 수영장 3곳과 배드민턴장 1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천구민체육센터, 신월문화체육센터, 목동문화체육센터의 수영장은 1부로 오전 9시부터 11시50분까지, 2부로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50분까지 개방된다. 보호자를 동반한 유아와 초등학생 70명씩 선착순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계남다목적체육관의 배드민턴장은 1부(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2부(오후 2시부터 6시까지)로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개방된다.

ko672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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