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진, 영국의 아티스트 골디와 만나다
2011. 3. 28. 11:16

[이유경 기자] 데님 캐주얼 브랜드 빈폴진에서 영국의 아티스트 골디(Goldie)와 함께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티셔츠 라인인 '나인 바이 골디'컬렉션을 론칭했다.
아티스트 골디는 이스트런던의 문화를 대표하는 영국의 일렉트릭 뮤지션이자 드럼 앤 베이스의 대부로 정평이 나있다. 뮤지션 이외에도 DJ, 그래피티 아티스트, 그리고 배우라는 영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영국에서는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 널리 알려져 있다.
나인 바이 골디의 9는 골디가 가장 좋아하는 숫자이자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정식 명칭. 이스트 런던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골디만의 무한한 상상력과 위트를 반영하여 독창적이고 개성 강한 이미지로 탄생시켰다. 이번 컬력션은 세가지 모델로 각 2컬러씩,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한편 빈폴진과 골디는 이번 나인 바이 골디 출시를 기념하며 4월1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에 위치한 250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 '빈폴 유플랫'에서 특별한 파티를 개최한다.
'리얼 클럽 파티'를 콘셉트로 진행될 이번 파티를 위하여 골디의 오리지널 작품 전시 및 아트웍 시연, 그리고 골디와 국내 유명 DJ가 선보이는 디제잉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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