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시니어클럽-여성회관 업무협약

고은희 2011. 3. 2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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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워킹맘들을 위해 주 1회 밑반찬을 만들어 안정된 직장생활을 도울 전망이다.

울산중구시니어클럽은 울산여성회관과 23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로 인해 울산중구시니어클럽 전통음식사업단은 울산성회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실시하는 행복반찬점의 밑반찬을 제작한다.

중구시니어클럽 관계자는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워킹맘들을 위해 주 1회 밑반찬 만들기 서비스를 실시해 안정된 직장생활을 돕게 된다"면서 "어르신들이 자식을 대하듯 정성스럽게 밑반찬을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울산중구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창출전담기관이며 음식 제작기술이 숙련된 어르신들로 구성된 전통음식사업단은 제사음식 및 밑반찬 제작 판매하는 사업단이다.

gog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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