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어만 알면 OK..영어의 강력한 접착제 '속청영어 G2'

신묘년 새해부터 새로운 영어 학습법이 등장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문법도, 단어도, 문장 암기도 다 제거된 스트레스 제로 속청영어 G2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영어를 분해하고 토막내면 핵심어만 남는다. 이 핵심어가 다시 영어가 되기 위해서는 어순, 시제, 기능어를 붙여야 한다.
G2 속청영어는 영어를 분해하고 붙이고, 다시 분해하고 붙이는 과정을 7,200번 반복하며 모국어를 습득해가는 과정과 똑같이 영어를 마스터해 나간다.
복잡한 문법도, 단어나 문장을 일부러 외울 필요도 없다. 스트레스 제로 영어다. 초고속으로 듣고, 따라하며 재미있는 스토리를 연상하기만 하면 영어가 된다.
예를들어, 'Everyone jumped to their feet and applauded.'를 훈련할 경우 '모두들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박수를 쳤다'로 이미지 그린 후 핵심어인 'Everyone', 'jump', 'foot', 'applaud'로 분해하고 어순과 시제, 기능어를 여기에 붙여 'Everyone jumped to their feet and applauded.'로 완성되는 과정이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며 한국어와 영어의 미묘한 차이를 터득하고 자연스럽게 영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
한국어와 영어는 전혀 다른 언어체계를 갖고 있다. 영어가 되는 과정을 모국어 습득방식과 똑같이 터득하여 어떠한 영어도 표현해내는 속청언어 연구소(소장 이만홍)에서 개발한 속청영어 G2는 이 시대의 '영어종결자'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연스러운 모국어 습득 방식 G2로 이제 영어의 스트레스에서 모두 벗어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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