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애쉬튼 커쳐 '노 스트링스' 공사없이 베드신 기대감↑

뉴스엔 2011. 1. 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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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지윤 기자]

애쉬튼 커쳐와 나탈리 포트만이 새 영화 '노 스트링스'(no string attached)에서 파격 베드신을 선보인다.

1월 21일 미국에서 개봉하는 '노 스트링스'는 아이반 라이트너 감독의 작품으로 나탈리 포트만과 애쉬튼 커쳐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두 배우는 영화속에서 알몸 베드신을 연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최근 영화 '블랙스완'에서 만난 안무가 벤자민 마일피드와 약혼했다.

한지윤 trust@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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