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산책] 아웃렛,신년맞이 의류 할인행사 풍성
아웃렛점은 이번주 신년 맞이 할인전을 벌인다.
뉴코아아울렛 11일까지 '신년축하 감사전'을 연다.
서울 강남점에서는 ab.f.z코트가 5만9000원, 린 알파카코트 8만9000원, 브랜우드 니트 3만9000원, 빅포니 티셔츠 6만9300원이다.
또 가피 트렌치코트는 9만9000원, 프라이언 오리털점퍼 7만9000원, 지우투 프라다코트가 15만원이다.
경기 평촌점에서는 라인코트가 7만8000원, 샤트렌코트가 4만9000원, NII 패딩점퍼 5만9000원, 포라리 토끼털코트 29만9000원, PAT 니트를 3만원, BCBG 알파카반코트를 9만원에 준비했다.
경기 부천점에서는 티니위니 후드티셔츠를 4만9000원, 라틀레틱 백팩을 2만5000원, 알토의 패딩점퍼를 5만9900원, 데코코트를 9만9000원에 마련했다.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은 11일까지 '신년맞이 최저가 상품전'을 실시한다.
서울 노원점은 인기 패션의류 자라의 니트와 바지를 3만9000원, 점퍼와 코트를 5만9000원에 판매한다.
올리비아 로렌의 재킷과 코트는 각각 3만원, 5만원에 선보인다.
아울러 캐주얼 의류 팀스폴햄, 체이스컬트, 폴햄의 패딩조끼와 잠뱅이, H&T의 패딩점퍼를 3만9000원에 제공한다.
경기 부천점은 '겨울아이템 5000원/1만원 균일가전'을 열어 아동 의류 빠자빠의 후드조끼, 행텐키즈의 티셔츠, 베스트키드의 바지를 각각 5000원에 판다. 여성의류 무자크와 에고의 코트 및 남성 의류 미켈란젤로, 비버리힐스폴로의 신사 정장은 각각 10점 한정으로 1만원에 선보인다.
경기 광명점은 인기 여성의류 고세와 숲(SOUP)의 재킷을 각각 2만원에 판다.
디크라쎄, 블루페페, 보니알렉스의 코트는 각각 3만9000원에, 패션잡화 가파치의 가죽장갑은 1만5000원, 세레스의 롱부츠(100족 한정)는 1만원이다.
이 밖에도 아동 의류 천우의 패딩점퍼를 1만9000원, 밥스타일의 패딩조끼 2만9000원, 까리노의 패딩점퍼를 3만9000원에 내놓는다.
/happyny777@fnnews.com김은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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