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칸〉홍진경, 결혼 7년 만에 딸 낳아
2010. 12. 29. 17:47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33)이 결혼 7년 만에 딸을 낳았다.
29일 홍진경 측은 "홍진경 씨가 29일 오후 2시29분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2.9㎏의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홍진경은 결혼 7년 만에 얻은 아이여서 크게 기뻐했다고 덧붙였다. 아기의 이름은 아직 짓지 못했다.
2003년 결혼한 홍진경은 임신 후인 지난 8월 KBS 2FM < 홍진경의 가요광장 > 을 하차하고 태교에만 열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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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경 기자 yama@kyunghyang.com >-ⓒ 스포츠칸 & 경향닷컴(http://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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