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SW 공모대전]아이디어 부분-장려상-보행재난방지앱
2010. 12. 13. 18:01

홍종수 외 3명으로 구성된 KCU팀은 보행재난방지 애플리케이션 '시스루(See Throngh)'로 아이디어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스루 애플리케이션은 보행 중 스마트폰 뒷면의 카메라로 잡힌 거리 풍경을 실시간으로 캡처해 앱 작동 중에도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서비스다.
메일, 문자, 신문기사 앱 등을 구동할 때, 스마트폰 뒷면의 카메라로 잡힌 거리풍경을 실시간으로 다른 앱들의 배경화면으로 오버레이 처리한다. 보행 중에도 사고 없이 쾌적하게 다양한 앱들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보행재난방지' 앱이다.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스마트'하지 않은 다양한 재난으로 고생하고 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길거리를 걸으면서 문자, 메일, 신문기사, IM(메신저) 혹은 게임 등을 즐기는 데 전방주의 부족으로 다른 보행자와의 충돌 또는 계단으로부터의 추락 등 크고 작은 사고를 일으킨다.
시스루는 스마트폰 뒷면의 카메라로 잡힌 거리풍경을 실시간으로 다른 앱들의 배경화면으로 오버레이 처리하여, 보행 중에도 사고 없이 쾌적하게 다양한 앱들을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No.1 IT 포털 ETNEWS'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집에서 비염·코골이 잡는다
- 삼성 갤럭시탭, 초반 시장 선점했다
- 한국, 안드로이드 기기 개발 '제2 허브' 되나
- 게임법, 또 국회 파행에 '발목'
-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트럼프 지지율 '바닥없는 추락'?…미국인 62% “트럼프 국정수행 지지 안해” 재임 중 최악
-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美 양봉업자, 퇴거 명령받자 경찰에 수백마리 '벌통' 풀었다
-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