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서 횡단보도 건너던 40대 버스에 치여 숨져

신형근 2010. 12. 7. 09:3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양=뉴시스】신형근 기자 = 6일 오후 9시12분께 강원 양양군 송암리 동부고속정류장 앞 7번 국도에서 김모씨(49)가 고속버스에 치어 숨졌다.

경찰은 버스 운전사 함모씨(55)가 양양방면에서 속초방면으로 진행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김씨를 미처 보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shk@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