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진 앵커, 'SBS 뉴스추적' 진행
2010. 11. 1. 09:43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SBS는 한수진 앵커가 '뉴스추적'을 개편한 'SBS 뉴스추적'의 진행을 맡는다고 1일 밝혔다.
1997년 방송을 시작한 '뉴스추적'은 오는 3일부터 'SBS 뉴스추적'으로 제목을 바꾸고 시사 프로그램으로서 정체성과 현장성을 강화한다.
2002년까지 8년 동안 'SBS 8뉴스'를 진행하며 국내 최장수 여성앵커 기록을 세운 한수진 앵커는 "더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의제를 제시하고 시청자와 소통 폭을 넓히는 데 주안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SBS 뉴스추적'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5분 방송된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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