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산책] 아웃렛,겨울의류 우수 브랜드 기획전

김은진 2010. 10. 2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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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렛점들은 초겨울 날씨가 지속되자 관련 상품전을 진행한다.

뉴코아아울렛 강남점에서는 11월 2일까지 '초겨울 우수 브랜드' 상품전을 연다.

자라의 니트가 1만9000원, 게스와 나인웨스트 부츠 3만9000원, 베네통의 원피스 5만9000원, 막스&스펜서의 카디건이 5만원이다. 또 타운젠트의 오리털점퍼는 5만9400원에 준비됐다.

뉴코아아울렛 일산점에서는 지오다노의 패딩조끼를 3만9000원, 후아유의 바지 전 품목을 1만원에 판매한다. 리스트의 바지는 3만9000원, 앤클라인의 핸드백은 3만5000원이다.

평촌점에서는 PAT의 재킷을 6만원, 탑걸의 패딩을 5만원, 머스트비의 코트를 9만9000원에 판매한다.

과천점에서는 라틀레틱의 후드집업을 2만9000원에 알토와 데이텀의 점퍼를 각각 5만9900원에, 포라리의 재킷을 5만9000원에 마련했다.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은 같은 기간 '초겨울 우수 브랜드 대전'을 열고 겨울 아우터를 저렴하게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남성의류 세르지오 점퍼, 윈디클럽과 비버리힐스폴로의 겨울점퍼를 3만9000원에 판매한다. 여성의류 데카당스의 토끼털 모직 반코트는 6만9000원, 숲의 롱코트는 3만9000원이다. 레노마의 오리털패딩은 9만9000원에 제공한다.

경기 부천점은 개점 7주년을 맞아 '7천원 특별 균일가전'을 진행, 유명 브랜드의 겨울 아우터를 단돈 7000원에 내놓는다. 여성의류 샐리의 모직재킷, 브릿지영의 코트, 무자크의 패딩코트는 각각 7000원에 판매한다.

아동의류 까리노의 패딩점퍼, 헬로키티의 스키점퍼도 7000원이다. 이 밖에도 콜핑의 등산티·바지세트와 레노마의 피트니스복, 신사정장 서광모드와 미켈란젤로의 정장세트를 각 30점 한정으로 동일한 가격에 판다.

경기 광명점은 여성캐주얼 '탑걸·수비 인기상품 모음전'을 통해 재킷과 코트류를 60∼80% 할인한다. 남성의류 피에르발망의 오리털조끼, 미켈란젤로의 내피분리점퍼를 각 4만9000원에, 해리스의 패딩점퍼를 3만9000원에 선보인다. 또 아동 브랜드 까리노의 패딩재킷을 9000원에 판매하며 행텐키즈의 패딩후드조끼와 밥스타일의 미키패딩점퍼를 각 3만9000원에 내놓는다.

/happyny777@fnnews.com김은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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