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골프, 디오픈 스포티 다운 패딩룩 선봬
2010. 10. 6. 12:37

[곽설림 기자] 빈폴골프가 필드 위의 거친 바람을 막아줄 디오픈 스포티 다운 패딩룩을 선보인다.
스포티한 느낌의 디오픈 다운 패딩 점퍼는 가벼우면서 따뜻한 보온성으로 필드 위 뿐만 아니라 시티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탈부착 소매가 베스트로도 착용이 가능해 점퍼와 베스트 두 가지 스타일로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저지 티셔츠 위에 초경량 우븐 바람막이를 덧입은 듯 한 스타일의 이너웨어는 옐로우 컬러와 밑단의 로고 자카드가 멋스러워 단품으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착용감이 우수한 레깅스 팬츠와 스커트를 레이어드 하면 슬림한 라인이 돋보이는 착장이 완성된다.
올 가을, 겨울 추위와 바람 탓에 필드를 꺼려했던 골퍼들이라면 빈폴에서 선보이는 디오프 스포티 다운 패딩룩을 선택해보자. (사진제공: 빈폴골프)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