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서울 강서간 간선급행버스 시범사업 본격 추진

2010. 9. 1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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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교통본부는 인천 청라지구와 서울 강서구화곡역(5호선), 가양역(9호선)을 연결하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시범사업 기공식을 오는 14일 오후 3시 인천 작전체육공원에서 연다고 10일 밝혔다.

'땅위의 지하철'로 불리는 BRT는 기존의 버스체계에 철도운영 개념을 도입한 신교통시스템으로, 전용차로와 환승센터, 정보통신설비 등을 갖춰 버스 운행의 정시성을 확보하게 된다.

총 연장 19.8㎞의 청라~강서간 BRT 노선에는 1단계로 2012년에 24대의 버스가 투입되고 2015년까지 모두 44대의 버스를 투입할 계획이다.

차량 형태는 기존의 교통패턴을 유지할 수 있는 천연가스(CNG) 차량을 고급화해저상버스와 고급좌석 버스를 함께 투입할 방침이다.

청라지구에는 간선.지선버스, 공항버스, 택시 등으로 갈아탈 수 있는 BRT 환승센터가 건립되고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에도 지하철과 BRT를 잇는 환승센터가 세워질 예정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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