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업3D' 개봉 앞두고 전편 연속 상영
[노컷뉴스 영화팀 황성운 기자]

3D 댄스 영화 '스텝업3D'가 8월 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전편 '스텝업', '스텝업2-더 스트리트' 연속상영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텝업' 시리즈를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전편을 극장에서 보지 못한 열혈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두 편을 연속 상영하는 특별 시사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영화사 측은 전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를 통해 7월 12일까지 응모하면 되고, 시사회는 7월 15일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진행된다. 또 이번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스텝업3D'의 프리미어 3D 시사회에 초청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스텝업'은 당시 신인이었던 채닝 테이텀과 제나 드완을 할리우드 최고의 신예로 만들었고, 이어 2008년 개봉한 '스텝업2-더 스트리트'는 국내에서 개봉한 댄스 무비 최초로 10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기도 했다.
또 '스텝업' 시리즈는 내로라 하는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음악으로 빌보드 차트까지 점령, 영화 팬들은 물론 음악 팬들까지도 흥분시켰다. 플로 라이다가 부른 '스텝업-더 스트리트'의 수록곡 'Low'는 10주 연속 빌보드차트 1위에 머무르기도 했다.jabongdo@nocutnews.co.kr
● '이클립스' '슈렉' '스텝업' 등 할리우드 시리즈 영화 봇물 ● 3D로 진화한 '스텝업3D', 8월 5일 전세계 최초 개봉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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